건강 칼럼




양방향-미세-내시경-척추-수술-(척추내시경(원포트/투포트):Biportal-Endoscopic-Spine-Surgery)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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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 수술하면 허리가 더 약해진다?" 진료실에서 허리 디스크(추간판 탈출증)나 척추관 협착증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들으신 환자분들이 가장 먼저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원장님, 허리에 칼 대면 평생 고생한다던데… 수술하면 허리가 더 약해지는 거 아닌가요?" 이러한 걱정은 과거의 척추 수술 방식에서 비롯된 아주 자연스러운 우려입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근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도입된 '척추내시경 수술'을 적용할 경우 수술 후 허리가 약해진다는 것은 옛말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와 척추내시경의 원리에 대해 객관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과거의 수술은 왜 허리가 약해진다고 했을까? 과거 보편적으로 시행되던 '절개식 척추 수술'은 병변 부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등 쪽 피부를 길게(약 5~10cm 이상) 절개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척추를 지탱하는 주요 근육과 인대, 뼈의 일부를 잘라내거나 젖혀야만 신경을 누르는 디스크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디스크 자체는 성공적으로 제거되었더라도, 수술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주변 정상 조직(근육, 인대)의 손상으로 인해 회복 후에도 허리를 지탱하는 힘이 떨어지고 만성 요통이 남는 후유증이 종종 발생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1cm 미만의 최소 절개, 척추내시경의 등장 이러한 기존 절개 수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척추내시경 수술'입니다. 위내시경을 하듯, 등 쪽에 1cm 미만의 아주 작은 구멍만 낸 뒤 초고화질 내시경 카메라와 특수 미세 수술 기구를 삽입합니다. 의료진은 모니터를 통해 병변 부위를 수십 배 확대하여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정상적인 신경과 근육, 인대는 그대로 보존한 채 통증을 유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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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달 전
  • 52
십자인대-파열-및-연골-손상이란?-운동-중-무릎에서-난-'뚝'-소리,-방치하면-안-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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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나 농구 등 방향 전환이 잦은 스포츠를 즐기다 보면 무릎에서 '뚝' 하는 파열음과 함께 심한 통증을 겪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관절 부위가 붓고 아프지만, 며칠 휴식을 취하면 부기가 가라앉고 일상적인 보행이 가능해져 단순 염좌로 오인하고  방치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는 무릎 관절 건강에 심각한 2차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릎 통증이 일시적으로 사라지는 이유와 방치 시 위험성 무릎에서 파열음이 들렸다면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나 무릎 내 완충 역할을 하는 '반월상 연골판 손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십자인대가 파열되면 관절 내 출혈이 발생해 부종과 통증이 나타나지만, 급성기가 지나면 출혈이 흡수되고 부기가 빠지면서 일시적으로 통증이 줄어듭니다. 문제는 근본적인 구조적 손상이 해결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십자인대는 무릎이 앞뒤로 흔들리지 않게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로 활동을 지속하면 무릎 관절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뼈와 뼈 사이에서 마찰을 줄여주는 연골이 비정상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이를 방치할 경우 20~30대의 젊은 나이에도 연골이 빠르게 손상되어 '조기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위험이 커집니다. 정확한 진단과 단계별 맞춤 치료 (십자인대 재건술 및 연골 재생술) 부상 직후 내원하여 전문의의 이학적 검사와 MRI(자기공명영상) 등 정밀 검사를 통해 인대의 파열 정도, 위치, 그리고 연골 손상 동반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단 결과와 환자의 연령, 향후 활동량(스포츠 복귀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 보존적 치료 (부분 파열 및
  • 포항시티병원
  • 1달 전
  • 26
"수술-흉터-남을까-봐-참는다고요?"-1cm의-기적,-관절내시경-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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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면 무릎에 지네 모양 흉터 남는 거 아니에요?"  "입원 길게 하면 회사 눈치 보이는데 어쩌죠?" 진료실에서 관절 통증으로 고통받으시면서도, 막상 '수술'이나 '시술' 단어만 나오면 흉터와 회복 기간 걱정에 뒷걸음질  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흉터 무서워서 치료 미루다가, 호미로 막을 관절염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수술에 대한 여러분의 크고 무거운 걱정을, 단 1cm로 줄여드리는 치료법. 바로 ' 관절내시경' 입니다.  관절내시경, 도대체 뭔가요? 쉽게 말해 위나 대장을 검사할 때 쓰는 내시경을 우리 관절(무릎, 어깨, 발목 등) 안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관절 부위에 1cm 미만의 아주 작은 구멍(최소 절개)을 낸 뒤, 초소형 카메라와 특수 기구를 관절 내부로 직접 밀어 넣습니다. 의사가 모니터를 통해 관절 속을 훤히 들여다보기 때문에, MRI 같은 굵직한 영상 검사로도 놓치기 쉬운 미세한 손상까지 100% 잡아낼 수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효율적인 원스톱 솔루션 인 셈이죠. 관절내시경이 가져다주는 3가지 장점 포항시티병원에서 관절내시경을 받으신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유독 높은 이유는, 환자의 '시간'과 '일상'을 지켜주는 확실한 장점들 때문입니다. ▶ 흉터와 출혈의 최소화 : 과거처럼 관절 부위를 큼직하게 째지 않습니다. 1cm 미만의 작은 구멍만 내기 때문에 수술 후      출혈이 거의 없고, 흉터도 밴드 하나 붙이면 가려질 정도로 미미합니다. 미용적인 부분에 민감하신 분들도      안심하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빛의 속도로 일상 복귀 : 주변의 정상적인 근육이나 인대, 혈관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조직 손상이 적으니 당연히 수술 후      통증도 적고
  • 포항시티병원
  • 1달 전
  • 20
"내-무릎에서-뚝뚝-소리가?"-무조건-인공관절-수술해야-할까?-(feat.-퇴행성-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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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무릎에서 나는 '뚝뚝' 소리, 그리고 시큰거리는 통증. "아... 내 무릎 연골 벌써 로그아웃인가?"  싶어 덜컥 겁부터 나는 분들 많으시죠. 진료실에 들어오시자마자  "원장님, 저 무릎 다 닳은 것 같은데 당장 인공관절 수술해야 하나요?"라고 묻는 환자분들이 꽤 많습니다. 결론부터 아주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닙니다. 수술은 최후의 보루입니다." 무릎 통증 = 수술? 절대 공식이 아닙니다 우리의 무릎 관절은 평생 써야 하는 소모품이 맞습니다. 쓰면 쓸수록 닳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 하지만 통증이 시작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뼈를 깎아내고 인공관절로 갈아 끼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진행 단계(초기-중기-말기)에 따라 치료법이 완전히 다르며, 병원 치료의 궁극적인 핵심 KPI는 '환자 본연의 관절을 최대한 오래, 건강하게 쓰도록 지켜내는 것'입니다. 골든타임을 잡으면 수술 없이도 OK (초·중기 보존적 치료) 연골이 아직 남아있는 초기나 중기 단계라면 굳이 수술대에 오를 필요가 없습니다. 이때는 병원의 정확한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내 무릎 살리기' 프로젝트에 돌입해야 합니다. ▶약물 및 물리치료: 통증을 유발하는 염증을 빠르게 잡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주사치료 (연골/인대강화 주사): 관절의 뻣뻣함을 풀어주는 윤활유 역할을 채워주거나,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돕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관절내시경 시술: 중기로 넘어가 연골판이 찢어지는 등 손상이 뚜렷할 때 시행합니다. 1cm 미만의 최소 절개로 초소형      카메라를 넣어 원인만 쏙쏙 골라내 치료합니다. 주변 조직 손상이 적어 흉터 걱정이 없고 일상 복귀가 매우 빠
  • 포항시티병원
  • 1달 전
  • 69
낡은-어깨-힘줄에-'재생의-뼈대'를-세우다:-리제네텐-패치,-회전근개파열-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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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회전근개 파열'은 사형 선고처럼 들리기 마련이다. 일상으로의 복귀를 가로막는 기나긴 재활, 그리고 무엇보다 "수술해도 다시 찢어질 수 있다"는 재파열의 공포 때문이다. 퇴행성 변화로 종잇장처럼 얇아진 힘줄을 억지로 당겨 꿰매는 것은, 비유하자면 썩은 동아줄을 기워놓고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것과 같다. 이러한 물리적 봉합술의 한계를 깨고, 환자 본연의 생물학적 치유 능력을 극대화하여 조직 자체를 '재건'하는 혁신적 솔루션이 바로 생체유도성 콜라겐 패치, 리제네텐(Regeneten)이다. 단순히 찢어진 곳을 덮는 땜질 처방을 넘어, 과학적 원리와 명확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깨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리제네텐의 면면을 상세히 파헤쳐 본다. 리제네텐의 과학적 원리: 어떻게 내 힘줄을 자라게 하는가? 리제네텐 시술은 손상된 조직에 '생체유도성 지지대(Bioinductive Scaffold)'를 삽입하는 과정이다. 이 우표 크기의 패치는 소의 아킬레스건에서 추출한 제1형 고순도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체에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특수 처리되었다. 핵심은 이 패치가 가진 고도의 '다공성(Porous) 구조'에 있다. 세포의 이주 및 증식 (Migration & Proliferation): 관절내시경을 통해 파열된 힘줄 위에 패치를 덧대면, 마치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환자의 혈액 속 섬유아세포(Fibroblast, 조직을 만드는 세포)들이 패치의 미세한 구멍 사이로 빠르게 스며들어 자리를 잡는다. 새로운 세포외기질 형성 (ECM Deposition): 자리 잡은 세포들은 패치의 콜라겐을 영양분 삼아 활발하게 분열하며,
  • 포항시티병원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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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들리는-불길한-'뚝'-소리,-'반월상-연골판-파열'-방치하면-관절염-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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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의 쿠션이 찢어지는 소리] 테니스, 등산, 축구 등 스포츠를 즐기다 갑자기 방향을 틀 때 무릎 안쪽에서 '뚝' 하는 소리와 함께 주저앉아 본 적 있으신가요? 혹은 중년 이후 평범하게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순간 무릎이 어긋나는 느낌을 받으셨나요? 우리 무릎 안에서 자동차의 타이어 쿠션 역할을 하는 '반월상 연골판'이 찢어지며 보내는 파열음입니다. 이를 방치하면 관절염행 특급열차를 타게 됩니다. [반월상 연골판 파열의 기전] 반월상 연골판은 허벅지 뼈(대퇴골)와 종아리 뼈(경골) 사이에 위치한 반달 모양의 연골 조직으로, 체중을 분산하고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합니다. 젊은 층에서는 회전력이 동반된 강한 외부 충격(스포츠 손상)으로 파열되며, 40대 이상 중년층에서는 수분 함량이 줄어들고 조직이 푸석해지는 퇴행성 변화로 인해 가벼운 충격이나 일상적인 동작에서도 쉽게 찢어집니다. [찢어진 연골판이 보내는 4대 시그널] 잠김 현상 (Locking): 찢어진 연골 조각이 관절 사이에 끼어 무릎이 펴지지도, 구부러지지도 않습니다. 무력감 (Giving way): 길을 걷다 갑자기 무릎에 힘이 풀리면서 꺾일 듯한 느낌이 듭니다. 관절 부종 (Swelling): 찢어진 조직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여 무릎 관절에 물이 차고 붓습니다. 관절면 통증: 무릎 안쪽이나 바깥쪽 관절 라인을 누르면 국소적인 압통이 발생합니다. [포항시티병원의 연골 보존 및 재건 솔루션] 반월상 연골판은 가장자리의 1/3(적색 영역)에만 혈관이 있어, 안쪽이 파열되면 스스로 낫지 않습니다. 포항시티병원 정형외과는 선명한 MRI 판독을 바탕으로 파열의 형태와 위치를 정확히 타기팅합니다. 파열 범위가 작고 통증이 경미하다면 주사
  • 포항시티병원
  • 3달 전
  • 61
응급실을-찾게-만드는-어깨-속의-돌,-'석회성-건염'의-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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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어깨의 출산 고통] 평소 아무런 증상도 없던 어깨가 어느 날 밤,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됩니다. 응급실을 부여잡고 달려가게 만드는 이 폭발적인 통증의 주범, 바로 어깨 힘줄에 돌이 생기는 '석회성 건염'입니다. 환자분들이 흔히 '어깨가 끊어질 것 같다'거나 '출산에 버금가는 고통'이라고 묘사하는 이 질환은, 알고리즘이 아닌 당신의 어깨가 보내는 가장 긴급한 알림입니다. [석회성 건염, 왜 돌이 생길까?] 어깨를 회전시키는 회전근개 힘줄 내부에 칼슘 퇴적물이 쌓여 돌(석회)처럼 굳어지는 질환입니다. 노화로 인한 힘줄의 퇴행성 변화, 해당 부위의 혈류 공급 저하, 무리한 어깨 사용 등이 복합적인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통증의 롤러코스터: 석회 형성 단계별 증상] 형성기: 힘줄에 석회가 서서히 쌓이는 시기입니다. 뻐근함은 있지만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휴지기: 석회가 다 만들어져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간헐적인 통증만 나타납니다. 흡수기 (급성 통증기): 우리 몸이 석회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녹여서 흡수하려는 시기입니다. 이때 폭발적인 염증 반응이 일   어나며 응급실을 찾을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포항시티병원의 비수술/수술 맞춤형 솔루션] 석회의 크기와 상태(딱딱한 돌인지, 치약처럼 녹고 있는지)에 따라 치료 전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포항시티병원에서는 고해상도 초음파를 보며 주삿바늘로 부서진 석회를 직접 뽑아내고 세척하는 '초음파 유도하 석회 세척술'과, 강력한 충격파를 어깨 병변 부위에 타격해 돌을 잘게 부수고 혈류를 개선하는 '체외충격파(ESWT)' 집중 치료를 시행합니다.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거대 석회는
  • 포항시티병원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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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탓으로-돌리기엔-너무-억울한-통증,-'오십견(유착성-관절낭염)'의-진짜-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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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꽁꽁 얼어붙은 어깨, 시간만이 약일까요?] 50대에 주로 온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십견'. 하지만 최근에는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과 운동 부족으로 3040세대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부터 머리를 빗거나 브래지어 끈을 푸는 일상적인 동작이 불가능해지고, 누가 억지로 팔을 들어 올리려 해도 굳어버린 듯 꼼짝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어깨 관절은 말 그대로 얼어붙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라며 파스 한 장으로 버티다가는 영구적인 운동 장애라는 청구서를 받게 됩니다. [병태생리: 유착성 관절낭염, 어깨에 일어나는 일] 정확한 의학 명칭은 '유착성 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 또는 '동결견(Frozen Shoulder)'입니다.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주머니인 '관절낭'에 원인 모를 염증이 발생하고, 이 염증으로 인해 관절낭이 두꺼워지면서 뼈에 들러붙어(유착) 어깨가 굳어버리는 질환입니다. [오십견 진행 3단계 핵심 증상] 진행 단계 지속 기간 통증 및 관절 상태 환자 체감 증상 1단계 (통증기) 3~6개월 염증이 가장 심한 시기, 통증 증가 밤에 잠을 깰 정도의 극심한 야간통 발생 2단계 (동결기) 6~12개월 염증은 줄지만 관절이 완전히 굳음 통증은 약간 감소하나, 팔을 뻗거나 돌리는 동작 불가 3단계 (해동기) 12~24개월 관절낭 유착이 서서히 풀리는 시기 움직임이 조금씩 회복되나, 방치 시 후유증(운동 제한) 남음 [포항시티병원의 중심 타깃 솔루션] 굳어버린 관절을 억지로 꺾는 민간요법은 힘줄 파열을 부르는 자해 행위입니다. 포항시티병원 정형외과에서는 초음파 정밀 진단 후, 굳어버린 관절낭 안에 식염수와 항염증제를 주입해 쪼그라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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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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